[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는 14일 54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8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대신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기아차, 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SDI, 대우증권,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한화케미컬, 삼성테크윈, 삼성증권, SK텔레콤, 삼성생명, KT&G, 엔씨소프트, 대우건설, LG전자, KB금융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상품이다. 만기일은 오는 7월 19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크레디트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02-778-0322)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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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