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외환은행 자회사인 외환선물은 오는 7일부터 FX마진 실전투자대회 및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FX마진 거래는 개인 금융회사에 마진(증거금)을 예치하고 레버리지를 통해 HTS로 외화를 직접 사고파는 것을 말한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8주간 진행되며 외환선물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익률이 높은 순서대로 총 21명의 수상자에게 총 상금 7050만원이 지급된다.
모의투자대회는 FX마진 모의 HTS ID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수익률이 높은 순서대로 6명의 수상자에게 44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한편,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참가를 원하는 신규고객은 외환선물 본사나 제휴은행(외환은행, 우리은행) 전국 지점을 방문해 외환선물 FX마진 계좌를 개설한 후, HTS 또는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아이폰, 갤럭시S 등)를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다.
투자대회 관련 문의는 외환선물 홈페이지(www.kebf.com.)나 FX마진 전용 데스크 (02-3770-4404~4412)로 24시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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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