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망등급 역시 하락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 감시대상을 그대로 유지했다.
피치는 리비아에 대한 리뷰 결과, 정치 및 경제적 혼란 상황이 점증하며 투자등급에 부합하지 않다는 결론에 따라 이같이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국제사회가 리비아의 해외 자산을 동결한 것도 신용등급 하락에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카다피의 통치력이 많은 지역에서 약화됐고, 원유생산량도 절반 가량으로 줄며 리비아의 경제상황도 불투명해진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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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