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의 월간 소비자물가의 상승세로 전환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25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월 대비 0.5% 올랐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에는 0.5% 하락한 바 있다.
이달 CPI는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2.0% 오르며 직전월의 1.9%에 비해 상승세가 강화되었다.
다만 2.1% 오를 것을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에는 미달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2.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0.5%, 2.1% 상승을 전망한 전문가 예상치를 각각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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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