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미국과 중국기업에 투자하는 해외 주식형 펀드 2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 미국대표주식 펀드'는 미국 대표기업에 투자해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한국투자 중국 소비성장 수혜주 주식형 펀드'는 중국 소비 증가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이 펀드는 전통적인 소비재뿐 아니라 중국 소비성장에 따라 성장이 예상되는 정보기술(IT), 자동차, 화학, 인터넷, 헬스케어 등 여러 섹터로 투자범위를 확대시키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측은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라 선진 시장이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중국 성장 패러다임이 투자와 수출에서 '소비'로 전환할 것에 착안해 두 상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각 지점 또는 콜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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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