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전체로는 34%에서 51.7%까지 올랐다.
31일 CBOT에서 주요 곡물은 달러 약세와 함께 연말을 맞은 펀드 매수세로 지지받으며 상승세를 지켰다.
CBOT에서 소맥 선물은 달러 약세로 받쳐졌지만 최근 강세장에 이은 과매수 분위기는 부담이었다.
3월물은 9.5센트 오른 부셸당 7.9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전체로는 46.7%나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옥수수 3월물은 아르헨티나 가뭄에 따른 우려감으로 13센트 상승한 부셸당 6.29달러로 올해를 끝냈다. 연 기준으로는 51.7%가 올라 29개월 최고치에 근접했다.
대두 1월물도 동반 강세장을 보이며 27.75센트 오른 13.9375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34%나 오르며 3년래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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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