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최근 영국에서 신종 인플루엔자와 계절성 독감으로 모두 27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지며 신종플루의 유럽지역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소식에 신종플루 관련주들의 주가 역시 들썩였다.
24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파루가 전날보다 1.15% 오른 2205원에 거래되며 상승세다. 또한 중앙백신과 크리스탈 역시 소폭 오름세. 반면 케이피엠테크의 경우 장초반 2% 이상 올랐으나 현재는 하락반전한 상태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영국 보건국(HPA)은 지난 10월 이후 영국 각지에서 신종플루로 숨진 사람이 24명, 계절성 독감으로 숨진 사람이 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성인은 18명, 어린이는 9명으로, 현재 영국 전역에서 신종플루와 계절성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해 집중치료를 받는 사람이 3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