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자회사의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던 코코가 6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다. 그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모습이다.
코코는 24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4.02% 내린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만에 하락반전이다.
지난 17일부터 5일간 급등세를 연출했던 코코는 이 기간 중 4일간 상한가를 기록할 정도로 강세를 보여왔다.
코코는 지난 17일 자회사인 C&K마이닝에 대해 카메룬 정부가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승인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다이아몬드 광산은 면적이 236㎢ 이며, 허가기간은 25년이다. 회사측은 오는 2011년부터 다이아몬드 원석에 대한 수입, 가공, 유통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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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