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선관위는 14~15일 후보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 서울시장·교육감·시의원·구의원 선거 모두 전국 최고 수준 경쟁률을 보였다
- 후보자 정보는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거운동과 현수막 철거 시한을 안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19개 정당에서 총 54명 등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후보자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서울특별시장선거에서 총 6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6대 1의 경쟁률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 역시 전국 최다인 8명이 등록했다. 비례대표 서울특별시의원 선거는 19개 정당에서 54명이 등록했다. 이는 총 9개 정당에서 34명이 등록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비교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선거별로 살펴보면 구청장 선거는 25개 선거구에서 62명이 등록해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구 시의원 선거는 103개 선거구에 240명이 등록해 2.3대 1, 비례대표 시의원 선거는 정원 15명에 54명이 등록해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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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구의원선거는 155개 선거구 정원 383명에 582명이 등록해 1.5대 1, 비례대표구의원선거는 정원 53명에 84명이 등록해 1.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당별 추천 현황을 보면 서울특별시장선거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1명씩 후보를 냈고, 개혁신당이 1명, 기타정당이 3명을 추천했다. 구청장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5명씩 후보를 냈으며, 무소속 3명을 포함해 총 62명이 등록했다.
지역구시의원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이 101명, 국민의힘이 96명을 추천했고, 무소속 7명을 포함해 총 240명이 등록했다. 비례대표시의원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이 14명, 국민의힘이 10명, 조국혁신당이 4명, 개혁신당이 2명, 기타정당이 24명을 추천했다.
지역구구의원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이 255명, 국민의힘이 208명을 추천했으며, 무소속 32명을 포함해 총 582명이 등록했다. 비례대표구의원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0명씩 추천했다.
서울시선관위는 후보자 명부와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을 선거일까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5월 24일까지 발송해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후보자는 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을 포함해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간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인쇄물, 신문·방송 등을 활용하거나 후보자 토론회 및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 등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정당은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선거기간 중에는 시설물 등을 이용해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홍보할 수 없다. 따라서 거리에 게시된 정책 홍보 현수막 등은 5월 20일까지 철거해야 한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