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티플랙스는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15 및 충남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 563를 자산재평가한 결과 재평가차액이 87억1100만원이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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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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