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의 지난달 모기지 승인건수가 2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으나 예상보다는 양호했다.
이 기간 모기지대출액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29일 영란은행(BOE)은 9월 모기지승인 건수가 4만 7474건으로 직전월 4만 7498건(조정치)에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다만 4만 6000건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보다는 양호한 결과다.
순 모기지대출액은 1억 1200만 파운드로, 직전월의 16억 6000만 파운드에서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10억 파운드 또한 훨씬 하회하는 기록이다.
지난달 소비자신용은 2억 6200만 파운드 증가했다. 이는 3000만 파운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로이터 전망을 뒤엎는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