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달러에 긍정적이라고 27일 웨스트팩의 선임 통화전략가인 리차드 프라누로비치가 지적했다.
그는 공화당이 재정 신중성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이같은 노력이 달러의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달러는 미국내 구조적 불균형 등으로 장기 약세 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프라누로비치는 또 온라인 전망에서도 공화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의 지위를 가질 확률이 민주당 보다 9%나 앞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