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마트(사장 노병용)는 21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월드점, 서울역점, 수지점 등 전국 41개 점포에서 '월드 베스트 주방용품 기획전'을 진행해, 세계 유명 주방용품을 시세 대비 최고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병행수입 등을 통해 전세계 유명 브랜드인 포트메리온(영국), TVS(이탈리아), 그린팬(벨기에), 테팔(프랑스), 행남자기(한국) 등의 주방용품 40여 품목 총 5만 3000여개의 물량을 준비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포트메리온의 ‘보타닉가든 머그컵’을 2만 5000원에, ‘보타닉가든 대접시’를 2만 9800원, ‘TVS 세라믹 프라이팬(레드)’을 3만 5800원, ‘그린팬 리오블랙 양수냄비(20cm)’를 4만 1800원, ‘테팔 베이직 프라이팬세트’를 4만 9800원, ‘행남자기 국화 반상기세트’를 2만 9500원에 판매한다.
임현종 롯데마트 주방용품담당 MD는 “혼수시즌을 맞아 세계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에 포트메리온의 경우, 지난 5월 행사 물량보다 3배 늘려 준비했고 가격도 파격적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