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총재는 11일(현지시간) 워싱턴의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중앙은행장들과 회동하는 자리에서 조급한 행동이나 접근은 오히려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사람들은 이같은 인내심이 부족해 빠른 변화를 보고자 한다"며 그렇게할 경우 더 많은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