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영양사협회(www.dietitian.or.kr, 회장 김경주)와 CJ프레시웨이(www.cjfreshway.com, 대표 박승환)가 10월 2일부터 서울·경기, 강원, 충청, 호남, 영남 등 전국 5개 권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양교육프로그램 ‘키 쑥쑥 배 쏙쏙 N-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6주 동안 운영될 이번 영양교실에는 전국 초중학교의 현직 영양교사와 CJ프레시웨이의 영양사가 자원봉사 교사로 참여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과 요리 실습 등을 가르치게 된다.
올바른 식생활과 아침식사 방법, 비만을 예방하는 식습관,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 음식물쓰레기의 감량방법 등을 아동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용 애니메이션과 보드게임 등을 통해 배운다.
또한 아동들과 함께 요리 시 기초적으로 알아야 할 국물과 양념장 그리고 삼색주먹밥과 김치피자 등을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월~9월 사이 대한영양사협회와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도너스캠프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국의 1200여 지역아동센터에 ‘나의 건강밥상 만들기-나도 요리할 수 있어요!’ 요리책과 영양교육영상모음집, 영양교육보드판 등이 포함된 영양교육자료 모음집을 배포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