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은 방송 소외 계층을 위한 자막방송수신기 보급 사업에 2억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GS샵은 1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방송통신위원회 14층 국제회의실에서 '자막방송수신기 보급 사업 후원 협약식'을 열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지원금은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에 전달돼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막방송수신기 무료 보급 사업에 사용한다.
허태수 사장은 "청각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는 높은 장벽일 수 있는 TV 시청을 쉽고 편하게 하는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방송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