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베단타는 유전시추회사 케이언 에너지의 인도법인 지분 51%를 80~85억 달러에 인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목요일 케이언의 인도 거래 종가에서 약 20%의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이다.
이번 인수 관련 계획의 공식 발표는 다음주 월요일에 있을 것이라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케이언과 베단타 측은 모두 관련 언급을 자제한 상태다.
이 같은 소식에 우리시각 오후 7시 20분 현재 베단타의 주가는 런던 거래에서 7% 이상 후퇴했다.
반면 케이언은 주가는 인도 거래에서 4.3% 상승한 52주래 최고 수준에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