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턴쉽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에게 은행 내 여러 부서 배치를 통해 다양한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해외 거주 유학생에게는 뉴욕 본사 인턴 배치의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씨티은행 마케팅본부 전희수 부행장은 "인턴쉽 프로그램은 미래의 금융 리더를 꿈꾸는 인재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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