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금융부분의 선행지수가 향후 1~2개월 둔화여지 있는 만큼 빠른 추세전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진단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이어 "대외요인의 불안(안전자산 선호)속에 서비스업 생산의 전월비 하락과 물가상승 둔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장기물에 대한 선호가 이어질 듯하다"고 내다봤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