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혼하이정밀이 스촨성의 청두와 허베이성의 우한에 새로운 LCD 패널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라며, 이어 "닝보와 난징, 포산 지역의 기존 공장들의 생산량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혼하이의 이 같은 움직임은 중국 남부의 주강삼각주 지역에서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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