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소진 이후 월말 경제지표 전까지 특별한 모멘텀은 없는 가운데 기말 결산을 맞아 포지션 이동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외국인 국채선물 누적 미결제는 과거 평균 수준에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커브도 기술적인 단기 움직임이 있겠지만 CD 금리상승 등 스팁은 짧고 플랫은 긴 국면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하반기 완만한 금리 상승을 전망하지만 16개월간 동결이라는 쏠림에 의한 관성이 다시 쏠림을 유발한 만큼 숏커버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수렴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