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코스닥 지수는 오후 1시10분 현재 전일대비 36.85포인트(7.68%) 하락한 439.75에 거래중이다.
해외 증시 약세에 남북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가 단기 수급 불균형과 맞물리며 과매도 국면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3억원과 108억원의 매도세를 보이며 장의 하락을 주도 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89억원의 저가매수에 나서고 있다.
시총 상위권의 종목들이 대부분 급락하는 가운데 서울반도체는 6.59%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셀트리온과 SK브로드밴드 역시 각각 6.80% 4.05% 급락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ICT와 태웅은 각각 10.44%와 9.54% 큰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반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전군에 전투태세 돌입을 명령했다는 소식에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스페코와 빅텍이 각각 12.59%, 9.02% 급등하고 있고 휴니드와 퍼스텍 역시 6%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