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의 기독교 민주당(CDU)과 기독교 사회당(CSU)은 포사 여론조사연구소의 지지율 조사결과, 지난주 35%에서 3% 포인트 하락한 32%의 지지율을 얻었다.
지난 10월 이후 3당연합에 참여한 자유민주당은 같은 기간동안 7.6% 에서 6% 대로 1.6% 포인트 지지율이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3당연합 통합 지지율은 10년래 최저치인 38%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9년 연방선거시 기록한 48.4%의 지지율에서 10% 이상 떨어진 수치다.
이번 여론 조사는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1006명의 독일인을 상대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