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초 터키 시놉지역에 한국형원전(APR1400) 도입 가능성 공동연구 수행을 위해 KEPCO-터키 국영발전회사(EUAS)간 체결된 공동선언에 따른 것이다. 이는 지난 3월 19일 터키 앙카라에서 개최된 착수회의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실무회의다.
한전 관계자는 "T/F 회의 기간 중 터키 대표단이 신고리 3,4호기 건설 현장 및 두산 중공업 등 원전 산업계를 방문해 한국원전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놉원전 사업의 공동연구 일환으로 주기적인 회의 및 상호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