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뉴스핌 이연춘 기자] 올해 베이징모터에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였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베이징모터쇼는 전 세계 16개국 2100여 개 업체가 참가, 89대의 세계최초 신차를 공개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