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 재무상은 지난달 소비자물가지표 결과가 발표된 직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소비자물가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속도는 점차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디플레이션 극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부양 조치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총무성은 지난 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비 1.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12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