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3월 14일~20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277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5278억엔을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9377억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5376억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48억엔을 순매도해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750억엔을 순매도했다.
그러나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480억엔이 순매수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617억엔이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