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일본 검색서비스 점유율 50%정도를 점하고 있는 야후재팬의 지난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5조원, 1.8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이는 일본의 온라인광고 시장이 국내 대비 5배를 넘어서고 있으며, 아직도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네이버재팬 UV 200 만 넘어서
네이버재팬의 2010년 2월 UV가 전월 대비 18.7% 증가한 215만명에 도달함. 지난 1월 대비 34만명이 증가한 것임. 또한 월간 기준으로 2월 사이트 순위는 전월 대비 8단계 상승한 36위를 기록함. 동사의 트래픽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것은 마토메 등 차별화된 검색서비스와 함께 신규서비스 pick(마이크로블로그)과 게임 테마검색 등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2010 년 하반기에는 UV 가 500 만 넘어설 듯
네이버재팬의 UV는 2010년 하반기에 500만명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이는 동사가 야후재팬 등 타 경쟁사와 크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직 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트래픽이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임. 특히 동사가 올 하반기 정식 서비스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할 경우 트래픽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 2009 년 야후재팬 영업이익 1.8 조원에 달할 전망
일본 검색서비스 점유율 50%정도를 점하고 있는 야후재팬의 2009년(2009.3~2010.3)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5조원, 1.8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또한 야후재팬의 시가총액은 현재 26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한때 50조원에 달했음. 이는 일본의 온라인광고 시장이 국내 대비 5배를 넘어서고 있으며, 아직도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임. 일본 검색시장 점유율 1위, 2위인 야후재팬과 구글재팬의 UV는 각각 4000만명대, 3000만명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