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연준의 초저금리 정책을 장기간 유지하겠다는 기조가 재확인 되면서 시장 분위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72% 상승한 2만 1384.49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하며 8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본토 주요기업으로 구성된 H지수 역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44% 상승한 1만 2231.4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홍콩 최대 부동산 업체인 선흥카이와 영국계 은행인 HSBC가 각각 4.02%, 1.79%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