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기업탐방을 통해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고 시장의 주도 맥락을 고려, 확실한 수익 기대주를 엄선하고 있는 기업탐방클럽(http://cafe.wownet.co.kr/analyst)은 “현 시장이 상승 추세에 놓여 있는 것은 사실이나 대형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과 하락을 번복하고 있는 상황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거두기는 쉽지 않은 장세다”고 말했다.
또한 “쿼트러블 위칭데이를 앞두고 지루한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에 주의”를 당부했다. 더욱이 외국인의 수급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측불허인데다 위안화 절상을 비롯한 환율 동향이 시장의 리스크를 확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안전하게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기업탐방클럽은 “기업의 실제 내제가치와 시장의 주도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수익률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며 “기업탐방을 통해 믿을 수 있고 안전한 될성부른 종목에 투자 할 것”을 주문했다.
실제로 이들은 “주 2~3회 기업탐방을 통해 확실한 수익이 기대되는 종목을 선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3일 한국경제 TV를 기반으로 유료 증권방송을 오픈 한 이후 기업탐방을 통해 가치대비 저평가영역에 진입한 알에프텍을 공략했으며, 동 종목의 경우 9일 장에서 가격 제한 폭까지 급등했다. 또 두산인프라코어, 기아차, GS 등을 통해서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기업탐방클럽이 유료화 서비스를 오픈 한 지 5거래일 만의 성과로 향후 귀추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더욱이 유료 증권방송 오픈 이전 4개월 간 무료 증권방송을 시범운영하며 티엘아이, 금호전기, 서원인텍, 대우조선해양, 이오테크닉스 등을 발굴, 안정적인 수익 달성에 성공한 것도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이렇듯 수익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시작한 유료 증권방송은 현재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이에 대해 “기업탐방을 통해 안정성이 뛰어난 대형주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성장성에 역점을 둔 중소형주를 공략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기업탐방클럽은 “한국경제TV 대박타임 프로그램(19일 PM 9:30~10:30)을 통해 전투개미(남상덕), 武將박종배, 닥터제이(조민규), 제걀량(조영환) 등 기업탐방클럽에 소속된 애널리스트가 총 출동해 기업탐방을 통해 개인투자자들 누구나가 시장 수익률을 뛰어넘는 고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투자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며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기업탐방클럽은 오는 25일 한국경제 WOWFA 강남교육센터에서 2/4분기 대세 유망주를 공개하는 시황설명회(PM 18:00~20:00)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 밖에도 매주 화요일(PM 20:00~21:00) 전투개미가 자신이 직접 저술한 등을 토대로 무료 증권교육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업탐방클럽 (http://cafe.wownet.co.kr/analyst) 에 접속하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