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동국S&C에 대해 해상풍력분야로 제품 다각화와 함께 수주 모멘텀이 재개되며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주간추천주로 추천했다.
신한은 또 상보도 추천했다. 2/4분기 이후 휴대폰 터치패널용 CNT 투명전극필름 매출 본격화로 중장기 성장성 제고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전방산업(LCD TV) 성장세, 일본 Sharp 등 매출처 다각화, 신제품 출시 등으로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 매출 급증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SK증권은 강원비앤이를 추천했다. 중동지역 플랜트 발주 증가로 수혜를 볼 것이란 이유에서다.
삼성전자와 함께 베트남에 동반 진출한 유일한 휴대폰 케이스 제조사인 모베이스는 차별화된 공급 업체로 부각될 것이라며 동양증권이 추천했다.
현대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 속에 하이닉스로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또 올해 LCD 업계의 생산 능력 확대의 수혜가 예상되는 점이 특히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결정질 태양전지 장비 역시 수주 확대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현대증권은 전망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원자력 발전용 BOP 수주가 지속될 것이라며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