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한 공모주 청약에서 모집배정내역 666만6667주에 청약주수는 1763만2900주가 몰렸다.
공모금액의 50%에 해당하는 고객별 모집청약증거금은 132억2467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총 공모 예정주식수 1300만주 중 일반투자자에 대한 배정비율이 전체 공모비율의 50%를 상회하고 있고 개인별 청약한도를 60만주로 높여 공모물량의 20%를 일반투자자에 배정하는 통상적인 IPO와 성격을 달리하고 있다. 일반투자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
미래에셋증권 SPAC는 오는 4일까지 공모절차를 마치고 이달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한주당 공모가격은 1500원이고 공모를 통해 총 2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