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1월 광공업생산 발표(컨센서스: 전년동월비 38%, 전월비 0.4%)가 예정돼 있으며, 경기선행지수 하락반전 등으로 경기회복세 둔화 요인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 연초 이후 2빅의 상승으로 경기둔화에 대한 가격선반영이 이뤄지고 있고, 주후반 ECB와 BOE의 통화정책회의(3/4), 中 전국인민대표회의(3/5), 美 2월 고용동향(3/5) 등의 주요 재료가 대기중이라는 것은 부담이다.
이에, 이 애널리스트는 "장중국채선물의 상방경직력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7%(전월대비 0.4%)의 완만한 상승세로 중기물가목표범위(2~4%) 이내에서의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며 "인플레 안정은 단기적으로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부담을 약화시킬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하반기 이후의 중기적인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과 인플레 기대심리로 인한 시장에서의 선제적 반영 가능성은 고려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 예상범위 : (161E3) 110.45~11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