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중국 관영 라디오 방송은 후 주석이 김영일 부장을 만나 중국과 북한 사이의 우애와 협력 관계에 대해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북한을 6자회담으로 복귀하기 위한 중국의 설득 노력에 대해서는 별달리 전하지 않았다.
김영일 부장은 미국의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성김 6자회담 수석대표가 베이징에 입국하기에 앞서 도착했다.
미국 측은 이번 아시아 주요국 순방 일정에서 북한 관계자들을 공식적으로 만날 계획은 없다고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