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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1) - 동양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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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월 21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아모레퍼시픽 (추천일 1/14, 편입가 83만9000원)

- 중국 사업 확대로 실적 증가 전망
- 2010년 설화수 브랜드 진입 등 중국 사업 본격확대 전망
-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으로 기업가치 상승 가능
- 프리미엄 시장 확대 및 남성화장품 수요 증가로 장기적 성장 동력 보유

▷ 신한지주 (추천일 12/3, 편입가 4만6750원)

- 금리인상 수혜, 이익 턴어라운드
- 3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은행권 내에서도 차별화된 이익창출능력 확인
- 2010년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 회복추세 지속될 전망
- 비은행 계열사의 호조로 이익안정성 확대 예상

▷ 삼성전기 (추천일 11/4, 편입가 9만7600원)

- 주력제품의 경쟁력 상승과 우호적 대외환경
- MLCC 의 경쟁력 상승으로 현재 2위인 글로벌 M/S(17%) 상승 추세 지속 가능
- LED TV 주매출처의 고속 매출 성장으로 인한 수혜전망
- 원/엔환율 우호적 환경 지속에 따라 일본 부품업체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입장지속

▷ 대한항공 (추천일 9/11, 편입가 4만 5000원)

- 견조한 여행수요 및 환율 수혜
- 신종플루 확대 소식에 불구하고 8월 수송 여객수(인천공항 기준) 전년동월비 7.5% 증가
- 환율의 안정적 하락세로 인한 여행객 증가 및 연료비 절감으로 3Q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일부 미주노선 독점 및 중국 23개 도시 취항으로 향후 태평양 노선 경쟁 우위 점할 것으로 예상

▷ MDS 테크 (추천일 1/20, 편입가 8720원)

- 수익성 개선 가시화 및 임베디드 OS 성장동력
- 09년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이 각각 38%, 63%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가시화
- 스마트폰 출시 본격화 등 전자기기 기능 확대로 임베디드 S/W 수요 증가로 수혜 예상
- 국내 최초 임베디드 OS 개발로 향후 항공/국방 분야 적용 기대 성장 동력 확보

▷ 인포뱅크 (추천일 1/20, 편입가 4890원)

- 모바일 결제와 광고로 제2도약
- 모바일 결제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 엔진 가동
- 미디어법 통과와 양방향 서비스 관련 특허소송 마무리로 본격적인 성장기 진입
- 2010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550억원, 31억원, 68억원으로 턴어라운드 기록할 전망

▷ KJ프리텍 (추천일 1/5, 편입가 4500원)

- 스마트폰 시장 확대의 수혜주
- RIM, 애플의 스마트폰 주요 LCM 벤더인 일본 EPSON과 SHARP 向 BLU 물량 급증 전망
- 매출처 다변화와 시장 확대로 올해 매출 1,910억원, 영업이익 88.2억원, 순이익 69.1억원 기록 전망
- 2010년 예상 실적기준 PER 3.9배로 동양 유니버스 기준 코스닥 평균 PER 11.6배 대비 크게 저평가

▷ 삼영이엔씨 (추천일 12/15, 편입가 7400원)

- 2010년 순이익 100억 시대 개막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익 순익 각각 123억, 33억 22억 기록하며 분기사상 최대매출 갱신 전망
- 내년 매출액과 영업익, 순익 예상치는 480억, 135억, 101억원으로 창사 후 첫 순익 100억 돌파 전망
- 내년도 예상실적 기준 PER은 6.4배로 2010년 코스닥 시장평균 PER 11.2배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

▷ 디오 (추천일 12/14, 편입가 8750원)

- 안정적인 임플란트 사업에 2개의 성장엔진 부착
-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 M/S 2위의 안정적 지위
- 무수술 혈관확장술인 'Stent' 관련 장비 수입 계약으로 실적 성장 전망
- 치과용 석고를 대체하는 3D 덴탈검사장비 수입 독점 계약으로 시장 내 지위 강화

▷ 에이테크솔루션 (추천일 11/18, 편입가 1만6600원)

- LED TV 성장과 삼성전자와의 협력관계로 인한 성장가능성
- 삼성전자에서 분사(2001년)된 금형전문업체로 실적 성장 지속 주목
- 프리미엄급 TV 금형 매출 증가, LED TV 제품 확대로 실적 성장 모멘텀 보유
- 삼성전자의 지분인수(15.7% 취득)로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 높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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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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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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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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