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당초 49.5에서 50.6으로 수정됐다.
12월 현상황지수는 18.8로 11월의 21.2에서 낮아지며 1983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반면 기대지수는 70.3에서 75.6으로 크게 높아지며 2007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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