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9월 유로존 경상수지가 54억 유로 적자(계절조정수치)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6억 흑자(수정치)보다 크게 악화된 수치이다.
특히 내국인의 해외 직접투자가 257억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해외로부터의 국내투자는 28억 달러 유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에 8월 경상수지는 13억 유로 적자에서 6억 유로 흑자로 상향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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