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과정은 △ 법률 및 제도 △ 경제동향 △ 녹색금융 △ 금융투자상품 △ 특강 등 5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전문적인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업계 전문가 또는 금융·경제연구기관 연구원 등을 강사로 초빙해 제작됐고, 향후 국내․외 주요 인사 경제특강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원은 매주 업데이트된 컨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병철 금융투자교육부장은 "이번 과정은 업계가 요구하는 교육수요에 적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회원사 임직원의 전문성 제고와 자본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st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