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본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2% 오른 9808.99를 기록했다.
초반 미국지표 악화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중국지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플러스권으로 진입했다. 다만 은행주 부진으로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
이번주 발표가 집중된 중국 지표 호전 기대감으로 중국 투자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강세였다. 농기계전문 제조업체쿠보타 등이 선방했다.
반면 미쓰미스미토모FG 등 은행주들은 지난 주말 G20 회담에서 은행들에 미래 구제금융 자금 분담 몫을 내도록 정해졌다는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