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각종단체 위험진단·보장 컨설팅 담당"
[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9일 일반보험시장 확대를 위한 전문조직 신설을 위해 기업영업전문인(GRC;Group Risk Consultant,가칭)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업영업전문RC(Risk Consultant)는 중소기업과 각종 단체의 위험진단과 위험보장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신개념의 조직으로 모집인원은 총 200명이다.
이번에 새로 만들 조직은 2010년 초에 본격적인 활동을 목표로 육성프로그램이 가동되며,주로 기업체가 사업 운영상 노출될 화재, 폭발 등과 같은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진단활동과 컨설팅 업무를 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화재는 이번에 선발될 젊은 인재들에게는 기업체와 단체시장에 대한 각종 정보제공은 물론 손해보험 고유의 위험컨설팅 전문교육 등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기업영업전문인(GRC)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화재의 기업영업전문RC 모집은 오는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삼성화재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의 '회사 안내'안에 있는 GRC코너에서 온라인 접수, 지원하면 된다.
추후 세부사항은 홈페이지나 지원자 이메일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기업체 운영 고객의 위험진단 서비스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기업영업전문RC 모집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일반보험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