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2일 9시 25분 현재 4.35% 이상의 오른 1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GS건설이 지난 2/4분기 말 보유한 미분양 5600세대가 현재 5163세대로 줄어든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평가다. 현재 GS건설의 미분양 물량은 올해 말까지 4500세대까지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4/4분기부터는 LG디스플레이 관련 수주물량이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LNG 액화플랜트 등을 중심으로한 해외 수주규모도 35억달러 수준에 이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