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9월11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6.0(수정치)에서 소폭 상승한 126.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8년 8월29일이후 최고치다.
지수의 연 성장률(WLI)도 이전 주의 22.5%에서 22.93%로 상승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최근 더블딥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던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표들이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고실업률과 소비자 부채에 대한 우려감은 침체기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