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개그맨 신동엽과 은경표 스타시아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디초콜릿 지분 11%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동엽씨와 은경표씨 등은 경영참여 목적으로 디초콜릿 주식 450만 8917주(10.99%)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은경표씨 등은 현재의 디초콜릿 최대주주인 이귀분씨와 나장수 대표의 지분(8.59%)을 넘어서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이같은 소식에 디초콜릿 주가는 급등하며 12시 53분 현재 전일대비 12.94% 오른 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