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황상연)가 정리한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8월 26일(수) 데일리 증시 전망 요약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삼성증권: 경제지표 활용백서
ㅇ 미국 주택격기 바닥 통과 재확인되면서 내구재주문이 예상상회하면 호재될 것. 중국은 PMI가 악화될 경우 주가 조정의 빌미될 가능성
ㅇ 활용백서: 1)美 주택지표 개선 확실시되면 건설주 주목 2)中 PMI가 호조세를 유지하면 조선, 기계업종의 비중축소 기회로 삼을 것
▶ 신영증권: 먼 미래에 대한 우려는 먼 미래로...
ㅇ 먼 미래의 악재(Top-down 전망)은 먼 미래를 반영하려는 시장의 의지로 풀이. 결국 시장은 Bottom-up과 수급에서 해석할 필요있음
ㅇ 특히 저점을 잡아 차익실현 욕구가 가장 큰 외국인들의 매수지속은 가장 큰 방어막. 아직 상향될 여지 큰 美 소비에 대한 베팅도 긍정적
▶ 토러스투자증권: 80년대 일본을 기억하십니까?
ㅇ 효율성을 앞세우며 경박단소로 압축가능했던 일본제품으로 일본기업 성장. 이와 비슷하게 한국기업에도 기회 오고 있다는 판단
ㅇ 한국기업 수출의 큰 장애는 환율인데 현재 다시 하락하는 추세로 우려 커짐. 관건은 환율에 적응할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다는 것
▶ 한국투자증권: 이스라엘의 출구 전략에서 얻는 시사점
ㅇ 이스라엘, 세계에서 가장 먼저 출구전략 단행. 경기회복 확신이라기보다 인플레 억제 위해 중앙은행의 의무감이었던 셈
ㅇ 금리인상 초기에는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상존. 이스라엘 금리인상 후 환율 절상과 수출주 동향 가늠할 수 있음
▶ 하나대투증권: 눈높이가 너무 높으면 곤란해져요
ㅇ 적절한 시점의 조정은 후일 도모에 필요. 중국 역시 마찬가지로 중국은행이 대출 억제해도 이미 충분한 자금이 시중에 있음을 염두
ㅇ 최근 시장의 경기전망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오바슈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눈높이 조절이 필요하다는 판단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리서치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