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KEC그룹은 향후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사업으로 추진 중인 MOS사업의 본격적인 매출기여를 위한 투자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양재동 빌딩 매각 이후 KEC 구미공장 토지 약 10만평 중 일부와 KEC 홀딩스 보유 구로본사사옥 등도 매각 추진을 하고 있어 추가 자금조달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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