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은 현재 펩트론과 당노병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중이며 오는 9월말경 현재 진행중인 파일럿임상이 끝나면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박 사장은 강조했다.
박 사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작년 증시상황 등 여건이 좋지않아 펩트론의 코스닥상장이 중단됐는데 내년 재추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네오팜과 모기업인 애경 등은 12% 남짓 펩트론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항체신약개발 회사인 아리사이언스를 흡수 합병하고 신약개발 사업에 뛰어든 네오팜은 추가 M&A 가능성도 열어뒀다.
박 사장은 "올해 관련 합병 제안을 많이 받았으며 피부아이템이 강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염두에 둔 회사가 있긴 하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