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용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 전략 모델인 제트폰과 아몰레드폰, U960 등과 같은 대량 생산 모델의 증가로 2/4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피앤텔의 3/4분기 매출액은 831억원,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0.8%와 3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 애널리스트는 "케이스 부품의 경쟁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 자회사인 코리아 유니테크를 통한 아이템과 고객 다각화, 09년과 10년 예상 EPS 대비 6.8배와
4.9배에 불과한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투자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