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2/4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127억원(42%증가) 늘어난 434억원, 영업이익은 39억원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기존 사업부의 호황으로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매출증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했다"며 "특히 현재 추진중인 태양광사업 전망이 밝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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