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유로존 경제의 침체국면이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됐다.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가통계국은 2/4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5개월째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간것으로 확인됐지만 마이너스 2.7% 성장한 지난 1/4분기에 비해서는 위축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로이터의 전망치 -0.7%보다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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