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비율은 1:10.5972658이다.
회사 측은 "고성장 사업영역인 바이오 신약 개발 사업의 강화를 통해 안정적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지속적 성장을 이뤄가기 위해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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